부드러우면서도 수려한 OSTRICH BODY(타조 몸통 가죽)와 송아지 가죽을 콤비한 고급 클래식 제품 가볍고 발의 굴곡에 잘맞아 편안한 홍창을 정교한 맥케이 방식으로 접착한 최고급 공정의 드레스 제품 사계절 꾸준히 사랑받는 실용적인 페이턴트 경판 라인. 두시즌째 베스트 여지갑그룹으로 FW시즌에 비해 소재가 펄로 업그레이드 되어 고화사한 것이 특징임. 고급스런 앞장식도 디자인의 포인트가 되어 하나의 액세서리 느낌으로 부각됨. 은은하게 양각처리된 레노마 로고가 포인트임. 장지갑 보다 더많은 카드 수납이 가능한 중지갑 .